궁궐 나들이용 한복 대여, 가게가 말해 주지 않은 것
한복을 입으면 궁궐이 무료지만 인정되는 한복이어야 합니다. 사이즈, 두 시간 시계, 그리고 신발 문제.
한복을 입으면 궁궐에 무료로 들어갈 수 있다는 건 모든 대여점이 말해 줍니다. 말해 주지 않은 것들을 적습니다.
인정되는 한복이어야 합니다
매표 직원이 한복이 한 벌인지 확인합니다. 청바지 위에 치마만 입은 분이 제 앞에서 돌려보내졌습니다. 궁궐이 인정하는 세트를 달라고 하세요.
두 시간 시계
기본 요금은 가게를 나서는 순간부터 두 시간이고, 궁궐까지는 편도 십오 분입니다. 네 시간 요금은 겨우 5,000원 더였습니다.
신발
아무도 신발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다. 가게에서 빌려주는 슬리퍼는 길에서는 괜찮지만 마당 자갈에서는 최악입니다. 본인 단화를 신고 슬리퍼는 건너뛰세요.
- 사이즈가 작게 나옵니다. 한 치수 위를 달라고 하세요.
- 머리 손질은 10,000원 추가였는데 사진을 생각하면 그만한 값을 했습니다.
정보: K-LIFE 홈 화면 확인을 위한 샘플 원고입니다. 실제 사건·장소·인물을 보도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