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 사극은 어디서 찍었나, 그리고 차 없이 가는 법
기차와 버스 한 번으로 닿는 촬영지 세 곳. 운영 시간, 원화 입장료, 사진 촬영 가능 여부까지.
새 사극의 촬영지 세 곳은 아침 일찍 나서면 대중교통으로 하루에 돌 수 있습니다. 버스 이동을 짧게 유지하는 순서로 정리했습니다.
1. 궁궐 안마당
09시부터 18시까지, 화요일 휴관. 입장료는 3,000원이고 매표소에서 해외 카드도 됩니다. 정전 내부를 빼면 어디서든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. 안마당 장면은 동쪽 문 앞에서 찍었는데 열 시 전에는 한산합니다.
2. 민속촌
궁궐에서 버스로 사십 분. 입장료 25,000원, 마지막 입장은 16시 30분입니다. 저잣거리 세트는 상설이라 3화에서 인물들이 걷는 길을 그대로 걸어 볼 수 있습니다. 삼각대는 안내데스크 허가가 필요합니다.
3. 강변 정자
다시 기차로 이십오 분, 그다음 도보 십 분. 무료이며 해 질 때까지 열려 있습니다. 마지막 장면을 찍은 곳인데 토요일에는 결혼식 때문에 줄이 쳐지니 같은 각도를 원하면 평일에 가세요.
- 한국 교통카드가 없으면 버스 요금용 현금을 챙기세요.
- 민속촌은 주말에 궁궐과 묶은 통합권을 팝니다.
정보: K-LIFE 홈 화면 확인을 위한 샘플 원고입니다. 실제 사건·장소·인물을 보도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