피부과 전문의의 메모를 들고 열 단계 루틴을 한 달 따라 했습니다
남은 것, 빠진 것, 그리고 집에 챙겨 갈 두 제품. 가격은 결제된 통화 그대로 적었습니다.
시작하기 전에 서울의 피부과 전문의에게 그 유명한 열 단계 루틴을 봐 달라고 했고, 그다음 삼십 일을 따라 했습니다. 절반이 남았습니다. 무엇을 왜 뺐는지 정리했습니다.
남은 것
- 오일 클렌저 다음 수성 클렌저, 밤에만. 이중 세안은 명성값을 하는 유일한 단계라고 했습니다.
- 보습 토너 하나. 두 개는 스킨케어가 아니라 마케팅이라고요.
- 매일 아침 자외선 차단제, 점심에 덧바르기. 타협 없음.
빠진 것
에센스와 앰플은 세럼과 같은 일을 하고 있어서 셋 중 둘이 빠졌습니다. 시트 마스크는 매일에서 주 이 회로 줄었습니다. 아이크림은 제가 좋아해서만 남았는데, 효과를 기대하지 않는다면 그것도 충분한 이유라고 하셨습니다.
집에 챙겨 갈 두 가지
12,000원짜리 약산성 클렌저와 18,000원짜리 무기자차. 둘 다 서울에서 사는 게 집에서 온라인으로 사는 것보다 쌌고, 비행기를 타는 동안 남는 향도 없습니다.
효과가 있는 루틴은 밤 열한 시에 실제로 하게 되는 루틴입니다.
정보: K-LIFE 홈 화면 확인을 위한 샘플 원고입니다. 실제 사건·장소·인물을 보도하지 않습니다.